계획없이 신기 좋은 양말

정훈구
2020-05-08
조회수 393

오늘은 DAMP서포터즈가 되어 양말을 선물받아 양말을 신게 되엇다.

출근을 위해 신발장에서 신기 전 사진이다. 나는 이렇게 형광을 포인트를 주었다.(스타트업 이라 복장자유)

같이 일하는 친구 보고 얼굴에 자신없으니 얼굴 빼고 찍어 달라했는디

참 너무나 잘 찍어준다. 그래도 양말은 이쁘다.(내발은 280인디 사진으로 보니 350 되는듯 하다 조만간 펠프스랑  수영 대결 하려한다.)

그래서 스타일 넘치게 사진을 한장 찍어보았다.

컨버스에 무계획이라 너무나 간G가 난다.

역시 난 182지만 사진 더럽게 못찍는 친구한테 보다 사무실 앞에서 내가 디피해서 찍는게 더 잘 나온다.

밑에 사진은 촬영장에서 촬영 하고 있는 내 다리인다.

주변 인간들이 양말 이쁘다고 칭찬해준다.

여튼 나일론이라 내 긴 발을 잘 케어 해준다. 280이라 왠만한 양말은 부족한디

이 양말은 나일론 이라 쨍쨍하다

왜 검정고무신 기영이 아번지가 이빨로 물어 댕기고, 잡아 댕긴 이유를 알겠다.

그만큼 튼튼하다

다음 아이템도 기대된다.

insta: https://www.instagram.com/p/B_4LbKWFnqH/ 

촬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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