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이너 박부건의 브랜드 북 온 더 파크는 이야기를 입는다 (WEAR THE STORY)는 콘셉트로 매 시즌 소설책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다. 현재까지 타나토노트, 눈먼 올빼미, 콩고의 판도라, 제임스 앤 더 자이언트 피치 속의 이야기를 다루었다


디자이너 박부건의 브랜드 북 온 더 파크는 이야기를 입는다 (WEAR THE STORY)는 콘셉트로 매 시즌 소설책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다. 현재까지 타나토노트, 눈먼 올빼미, 콩고의 판도라, 제임스 앤 더 자이언트 피치 속의 이야기를 다루었다.